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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들(청년부) 정석현 형제 세례 소식입니다

2월 22일 요들(청년부) 정석현 형제 세례 소식입니다.
지난 2026년 2월 22일 주일, 잠실나루교회 청년부(요들) 정석현 형제의 감동적인 세례식이 있었습니다.
주요 내용 요약:
배움에 대한 열정: 성경 공부 과정 중 성령님과 예수님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하며 진지하게 신앙을 탐구해 온 석현 형제의 열정이 많은 이들에게 큰 귀감이 되었습니다 [00:21].
부모님의 고백: 아버지는 아들이 하나님을 ‘나의 하나님’으로, 예수님을 ‘나의 주님’으로 고백하게 된 것이 가정에 큰 은혜이자 축복임을 전하며 감사를 표했습니다 [01:11].
새로운 삶의 다짐: 석현 형제는 세상의 기준이 아닌 **’말씀의 기준’**으로 살아가며, 시련 앞에서도 무너지지 않는 하나님의 신실한 제자가 되겠다는 굳건한 결단을 고백했습니다 [01:32].
축복의 현장: 온 성도가 지켜보는 가운데 예수님을 주님으로 고백하며 세례를 받았으며, 영적 가족들의 뜨거운 축하와 사랑 속에 믿음의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01:56].
주님의 자녀로 거듭난 정석현 형제가 앞으로도 공동체 안에서 말씀으로 든든히 세워져 가기를 함께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수께서 다가와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받았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서,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그들에게 가르쳐 지키게 하여라. 보아라, 내가 세상 끝 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을 것이다.”” 마태복음서 28:18-20
